고성군수 직인이 기업을 죽였다…행정권력의 개인재산권 강탈 아닌가?

2015년 8월 19일. 고성군 관광문화과는 화진포관광개발주식회사에 군유재산 토지사용(변경)동의서를 발급했다. 관광정책담당 김동완의 결재를 거쳐 관광문화과장 이성수가 최종 서명했고, 고성군수의 직인이...

함명준 고성군수, 허위공문서로 ‘재판 농락’ 의혹…업체측, 강원경찰청에 고소장 제출

화진포관광개발주식회사가 함명준 고성군수와 전·현직 고성군 공무원 4명을...

영랑호 관광단지 편입 토지, 공공부지도 24% 포함…공공성 논란 불거져

강원도가 지난 5월 22일 고시한 ‘속초 영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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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지자체

산업

“1,600억 들여도 적자”…오색케이블카 사업성 논란 재점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김정중 양양군수 당선자의 취임을 앞두고 다시 불거지고 있다.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과 케이블카반대설악권주민대책위는...

오징어 간 자리에 참치가 왔다…속초·고성 앞바다, 어종 지도가 바뀐다

속초·고성 어민들의 그물에서 오징어가 사라지고 있다. 그 빈자리를 채우는 것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양양공항 셔틀버스,”터미널만 돌고 생활권은 외면”…주민들 개선 촉구

양양국제공항이 운영 중인 무료 셔틀버스가 정작 양양 읍내 생활권을 비껴가고 있어 주민 불편이 커지고...

가볼만한곳

영랑호 현충탑 앞, 그 자리에 서면..온몸을 감싸는 대 자연의 서사

속초의료원에서 보광사 방향으로 걷다 현충탑 앞에 멈추는 순간, 풍경이 달라진다. 영랑호의 숨은 핫플레이스는 바로...

관광이 지역을 잠식할 때…영랑호 개발이 던지는 근본적 질문

속초 관광정책의 오래된 공식은 단순하다. "관광객 수를 늘리면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다....

양양군의원 선거, 민주당 약진…최근배 안미영 각각 최다 득표

6·3 지방선거 양양군의원 선거에서도 민주당이 선전했다.2명의 군의원을 확정지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양양군 가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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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과 숙소

알림마당

강원 이용기술 세미나 성료…이상범 명장,”기술로 이발 산업 발전시켜야”

이용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의미 있는 세미나가 열렸다. 3월 24일...

2026년 고성향토장학회 장학생 모집…3월 13일까지 접수

고성향토장학회가 2026년도 장학생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다. 선발 유형은...

오피니언

영랑호는 누구의 것인가…시민의 허파를 숙박단지로 바꾸기 전에 답해야 할 질문들

영랑호는 속초의 풍경을 대표하는 호수다. 그러나 영랑호의 가치는 단순히 아름다운 경관에만...

(최종한 칼럼) 선거는 끝나도 공동체는 계속된다

치열했던 6·3 지방선거의 막이 내렸다.선거 기간 동안 후보자와 지지자들은 저마다의 신념과...

[시민기고] 양양군수 선거, 군민의 자존심이 걸린 선거다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양양군수 선거를 바라보며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생각해...

관광문화

마을소식

백골전우회 강원지부, 12일 ‘양양 오색·고성 진격전’ 강연회 개최

사단법인 백골전우회 강원지부(지부장 이정균)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오는...

아야진 초교 4회 동창생들, 칠순 맞아 특별한 우정여행 떠나

강원 고성 아야진초등학교 4회 동창생들이 칠순을 맞아 특별한 우정...

떠난 군수, 남겨진 민원…주민 생활 환경 청소도 못하는 ‘관광 행정’ 비판 확산

고성군 가진리 주민들이 수년째 반복 제기해 온 생활 민원이...

인사·동정

복지

임종 돌봄 사각지대 양양·고성… “호스피스 인프라 턱없이 부족”

설악권 일부 군 단위 지자체가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웰다잉(존엄한...

토성농협, 농가주부모임과 함께 따뜻한 나눔 바자회 개최

토성농협과 농가주부모임이 공동 주관한 바자회가 26일 토성농협 마당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