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오호리 죽도, 수백억 다리 놓고 3분의 1만 개방…문화재 발견으로 탐방제한,처음부터 따져 봤어야

수백억 원을 들여 다리를 놓고 관광객을 불러들인 고성군 죽왕면 죽도(대섬)가 정작 섬 전체의 3분의 1 정도만 탐방할 수 있는...

녹색이 사라지는 도시 속초, 마지막 보루 영랑호마저 포기 할 것인가

속초, 아름다운 도시다. 산과 바다, 호수를 품고 있는...

영랑호 관광단지, 건축면적 95%가 숙박시설…“숙박단지 확충을 관광단지로 포장”

속초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두고 “거대한 관광단지로...
spot_img

정치와 지자체

산업

속초 생활숙박시설 경매 물건 쏟아져…1억4,300만원 감정가 물건, 5회 유찰 끝에 2,403만원까지

속초지역 생활숙박시설(생숙)이 경매시장에 잇따라 등장하면서 가격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유찰이 3회, 5회까지 이어진...

지난 10년간 우리 바다 평균 해수면 온도 0.7도 상승…동해 온난화 두드러져

우리나라 주변 바다의 해수면 온도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해양열파 발생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이 1991~2025년...

생활인구 71만명이라는데…숫자는 느는데 속초는 왜 더 활력이 없어지는가

관광객을 생활인구로 묶어 숫자만 키우면 지역소멸 해법인가 속초의 생활인구가 월평균 71만6,000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속초시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가볼만한곳

굿월드 자선은행, 네팔 히말라야 대홍수 긴급구호 모금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생명을 살립니다”…어린이와 피해 주민 돕기 나서 어린이 국제구호단체 굿월드 자선은행이...

보광사 새 명소, 반사연못 …물의 지혜가 흐르다

보광사 대웅전 뒤편에 작은 물의 정원이 하나 생겼다. 이름하여 ‘반사연못’이다. 크고 화려한 연못은 아니다....

제주보다 많다는 속초 관광객…’거품’ 걷어내고 실질 통계로 현실 직시하는 정책 필요

속초시가 매년 관광객 2,500만 명을 내세우고 있다. 2024년에는 2,511만2,052명으로 집계됐다. 단순 숫자만 보면 놀랍다....
- Advertisement -spot_img

맛집과 숙소

알림마당

강원도, 산하 출자·출연기관 업무추진비 부당 사용 전수조사

강원특별자치도가 산하 출자·출연기관의 업무추진비 부당 사용 여부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선다. 최근 일부...

토착세력 비리 정조준한 반부패 드라이브…“지역 유착비리 뿌리 뽑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정부와 지역사회에 뿌리내린 이른바 ‘토착비리’와 지역 유착비리 척결을 반부패...

오피니언

녹색이 사라지는 도시 속초, 마지막 보루 영랑호마저 포기 할 것인가

속초, 아름다운 도시다. 산과 바다, 호수를 품고 있는 참으로 드문 지역이다. 명산...

영랑호 앞에서 길 잃은 민주당, 시민에게 입장을 밝혀라

속초 영랑호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시작됐다. 속초시의회가 영랑호 부교 철거비 7억원을...

[칼럼] 이병선 시장, 영랑호 부교 지체 없이 철거하라…관광단지 조성도 이제는 철회할 때

속초시의회가 지난달 31일 영랑호 부교 철거 예산 7억원을 포함한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켰다....

관광문화

마을소식

‘충고동포’ 운봉리 출신 항일독립운동가 이근옥…왜 일제는 그에게 4년 중죄를 선고했나

고성군 토성면 운봉리에는 3·1운동 이후 독립운동에 뛰어든 이근옥(李根玉·1884~1959)을 비롯해...

인사·동정

작은 마을 운봉리를 항일독립운동 성지로… 황기중 위원장의 20년 집념

관심에서 시작해 보훈시설 지정까지… 애국지사 추모·선양 한길 강원 고성군 토성면...

침체한 속초 중앙동에 ‘반짝반짝’ 불빛…독일 PM 이정숙 센터장의 과감한 도전

한때 속초의 중심가로 사람들로 북적였던 중앙동. 지금은 곳곳에 임대...

복지

굿월드 자선은행, 네팔 히말라야 대홍수 긴급구호 모금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생명을 살립니다”…어린이와 피해 주민 돕기...

관광 성수기인데 응급실이 없다…속초의료원 8월 ‘미운영’ 11일, 주민 응급의료 불안 키운다

응급의사 채용 공고까지 냈지만…8월 한 달 11일 ‘응급실 미운영’ 관광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