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지자체

진부령 흘리 마을에 서점이 있다…이완주 부부의 귀촌 사랑방 ‘심심해서(心深海書)’

고성군 진부령 흘리,과거 스키장의 명성이 바랜 마을은 적막감이 감돈다. 유일한 학교였던 흘리분교도 올해 문을 닫았다. 이런 산간마을에서 서점을 만나다니 반갑기도 하고 놀랍다.  책방 ‘심심해서(心深海書)’,  그냥 할일...

산불이재민에게 고통 주고 메모리얼 데이에는 왕따 시키는 고성군의 몰염치..고성산불 메모리얼데이 후폭풍

고성군이 17일 개최한 ‘고성산불 메모리얼 데이’ 행사 후폭풍이 거세다.산불 이재민들은 고성군이 무슨 면목으로 자화자찬 행사를 하는지 염치 없는 짓이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고 있다. 고성산불 5주년...

시민.환경단체, 영랑호 부교 9월까지 철거 요구…시청앞 1인 시위 돌입

속초고성양양환경운동연합과 영랑호를 지키기 위해 뭐라도 하려는 사람들은 지난 8일 재판에서 속초시의 ‘영랑호 부교 철거’ 수락을 환영하면서 16일 부터 시청 앞 1인 시위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

5월 설악산에 많은 눈…소청대피소 40cm

5월 설악산에  많은 눈이 내렸다.5월 중순에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린 것은 이례적이다. 설악산 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16일 오전 6시 현재 소청대피소 일원에  40센티의 적설량을 보였다. 비선대 일원에는...

영랑호 보광사 부처님 오신날 법요식 성황리에 열려…1천여 불자와 시민 운집

영랑호 보광사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이 15일 오전 10시 30분 대웅전 법당에서  열렸다. 1천여명의 불자와 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열린 법요식은 민호스님의 봉축사, 김완식 전 강원도노인회장의...

‘불법 시설물’ 영랑호 부교 설치에서 드러난 속초시 막장 행정…위법 자행하면서 막무가내 강행, 소송서 결국 백기 들어

 허가도 받지 않고 설치했다는  영랑호 부교는 충격적이다.시작부터 위법성을 안고 출발 강행했고  재판과정에서 위법성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자 조정이라는 형식으로  봉합을 시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시민단체 관계자에 따르면 ...

속초시의 속임수 불법행정…”영랑호 부교 무허가 불법시설물” 드러나, 즉각 철거 목소리

영랑호 부교가 설치허가와 준공검사도 받지 않고 구축한 불법 시설물임이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9일 강릉지원에서 속개된 영랑호 부교 주민소송에서 밝혀졌다. 시민단체가 제기한 주민소송은 3년째 진행중이고...

“영랑호 부교 철거 즉각 착수해야”..속초시와 환경단체 주민소송서 ‘철거’조정에 접근

9일 춘천지법 강릉지원에서 열린 주민소송 재판에서 영랑호 부교를 철거하는 쪽으로 의견 조정이 접근됨에 따라  철거시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관련 지체 없이 철거 작업에 들어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주민A씨는 “철거 비용 예산의 문제가 아니다.속초시가 그간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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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명준 고성군수 부적절 언행 논란 …고성산불 메모리얼 데이 행사장서 산불 이재민 ‘끌어내’ 지시

함명준 고성군수가 이재민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17일 오전 11시에  죽왕면 썬밸리 리조트에서 열린 고성산불 메모리얼데이 행사에서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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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명준 고성군수가 이재민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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