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랑호 관광단지,신세계 토지확보 53.89%…공공부지 활용하면 80% 육박,“공공자산 특혜 신중해야”

속초 영랑호 관광단지 전체 토지 가운데 절반 이상을 이미 신세계센트럴이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131만8436㎡ 가운데 신세계센트럴 소유 토지는 71만475㎡(53.89%)에 달한다. 여기에 속초시를 비롯한 6개...

대관람차·영랑호 논란…침묵하는 속초시의회, 시민대표 맞나

속초의 미래를 좌우할 현안으로 꼽히는 대관람차와 영랑호 문제를 두고 속초시의회의 역할 부재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두 사안 모두 단순한 개발사업의 문제가 아니다. 대관람차는 행정절차의 적법성과...

설악지역 항일독립운동가 358위 첫 봉안 추모식…보광사 충효애 전당 현판식도

12일 영랑호 보광사서 추모식·‘충효애전당’ 현판식…주민 500여 명 동참 설악지역 항일독립운동가 358위의 위패를 한자리에 모시는 첫 봉안·추모행사가 영랑호 보광사에서 열린다. 설악지역항일운동가 추모 추진위원회는 오는 9월 12일 오전...

(강정호 도의원 특별기고) 김철수 전시장 1심 무죄,진행중인 대관람차 형사재판에서 속초시가 바로 잡아야

6월 3일 치러진 제9회 동시지방선거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2월 12일,속초해수욕장 관광테마시설 민간사업자 선정(이하:대관람차 사건)에서 있었던, 당시속초시장과 관광과장에 대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재판의 1심 선고가 있었다.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작은 마을 운봉리를 항일독립운동 성지로… 황기중 위원장의 20년 집념

관심에서 시작해 보훈시설 지정까지… 애국지사 추모·선양 한길 강원 고성군 토성면 운봉리. 이름조차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작은 마을은 고성에서  항일독립운동가 추모 작업을 선도적으로  이끈 곳이다.그 중심에는...

영랑호 관광단지,시민이 뛰고 걷고 숨 쉴 ‘잔디광장’은 고작 0.44%…“국민 휴식처 영랑호, 공공부지 편입 제한하고...

토지이용계획상 숙박·오락시설 63%…시민 잔디광장은 0.44%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과연 시민을 위한 관광개발인지, 대기업 중심의 사실상 리조트 개발인지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강원도 토지조서에 나타난 토지이용계획을...

속초 생활숙박시설 경매 물건 쏟아져…1억4,300만원 감정가 물건, 5회 유찰 끝에 2,403만원까지

속초지역 생활숙박시설(생숙)이 경매시장에 잇따라 등장하면서 가격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유찰이 3회, 5회까지 이어진 물건의 경우 최저매각가격이 감정가의 17~34%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생숙 시장의 투자...

‘충고동포’ 운봉리 출신 항일독립운동가 이근옥…왜 일제는 그에게 4년 중죄를 선고했나

고성군 토성면 운봉리에는 3·1운동 이후 독립운동에 뛰어든 이근옥(李根玉·1884~1959)을 비롯해 김연수·문명섭 등 애국지사를 기리는 숭모공원이 있다. 한 마을에서 여러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이곳은 지금도 태극기가 펄럭이는...

할리우드 스타 김종만, 속초 보광사 찾아 ‘한국문화의 뿌리’ 되새겨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종만 배우는 5일 속초 영랑호 보광사를 방문해 회주 석문 스님과 차담을 갖고 불교영화제 발전 방향과 영화·문화예술을 통한 불교문화 확산 등에 대해...

속초 출신 김도균 전 수방사령관, 강원랜드 이끈다…제11대 대표이사 취임

속초 출신의 김도균 전 수도방위사령관이 강원랜드 제11대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속초고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군에서 주요 보직을 거친 김 대표이사가 강원랜드의 새로운 수장으로 취임하면서 강원 남부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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