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속화철도 또 늦어지나…2027년→2029년 개통 연장 우려, 공정률 20%

공정률 20% 수준에 목표 시점 2년 뒤로 밀려…속초시, 강원도·철도공단·5개 시군 공동대응 촉구 동서고속화철도의 개통 시점이 당초 2027년에서 2029년으로 2년 연장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사업 지연에 대한...

콤팩트시티 외치던 속초시, 북부권 ‘초고층 개발’ 드라이브에 시민들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속초시가 '9분 콤팩트시티'를 대대적으로 홍보해 놓고, 북부권 고도제한 완화와 초고층 개발을 추진하고 나서면서 행정의 일관성을 두고 시민사회와 지역 사회의 거센 반발과 의구심이 일고 있다. 콤팩트시티...

“월 2회 제한하면 공정해지나”… 속초시 수의계약 상한제, ‘실태 조사’ 빠진 반쪽짜리 우려

-속초시, 수의계약 편중 막기 위해 ‘공사 기준 월 2회·연 10회’ 상한제 추진-정인교 의원 “금액 고려 안 된 일괄 횟수 제한 한계” 지적… 그러나 본질인...

“철도만 뚫리면 마이스(MICE)도 된다?”…속초시의회, 컨벤션센터 구상 제대로 공부하고 검증했나

마이스산업 외치면서 정작 핵심은 ‘수요’…인구 8만 도시 속초에 대형 컨벤션센터가 현실적인가 속초시의회가 속초시의 마이스(MICE)산업 육성을 놓고 잇따라 질의를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질문인 “속초의...

“20억 넘게 쏟았는데”…고성칡소 명품브랜드, 농가도 판로도 제자리

김형실 의원 “홍보는 많이 됐는데 정작 칡소 먹으러 갈 곳 없어”…생산기반 확대·판로 구축 시급 고성군이 지역 대표 축산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며 장기간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고성칡소...

“인구 8천 간성에 140만㎡ 신도시?”…간성역세권 개발, 현실성 논란 커진다

2030년대 초 동해북부선 개통에 맞춰 고성군이 간성읍 동호리 일원 약 140만㎡ 규모의 역세권 신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이를 통해 중부권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주민...

김형실 군의원 “고성군 사업은 전부 데크로드다.”…170억 화진포 이어 56억 죽도까지, 데크 사업 ‘특정 세력...

"고성군 사업은 전부 데크로드다." 지난 7월 고성군의회 관광과 업무보고에서 김형실 의원이 던진 이 한마디는 최근 고성군 관광개발 정책을 둘러싼 논란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고성군은 화진포 해양누리길, 죽도...

“168만㎡ 철도부지,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김형실 고성군의원, 철도 유휴부지 실태 공개·활용대책 촉구

고성군의회 김형실 의원이 동해북부선 신설로 사실상 기능을 상실한 옛 철도부지의 실태를 전면 공개하고 주민 편익 중심의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7월...

고성군 공공캠핑장 4곳 추가 조성 논란 …김용주 고성군의원 “캠핑객 30% 줄었는데 공급 확대,새로운 관광트렌드...

캠핑시장이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고성군이 기존 공공캠핑장 6곳에 이어 신규 캠핑시설 4곳을 추가 조성하고 있어 사업 타당성과 예산 효율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건물보다 나무가 먼저”…폭염 시대 뉴욕의 도시전환 , 나무 그늘 30%로 확대

땅값 세계 최고 뉴욕, 개발보다 ‘나무 그늘 30%’ 선택…부산대 홍석환 교수 “우리 도시도 주목해야”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세계에서 손꼽히는 고밀도 도시 뉴욕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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