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낭만 명소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 3일 개방

겨울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이 3일부터 개방된다. 인제 자작나무 마을 안삽재 농원 조남명씨는 “인제 국유림 관리소로부터 3일부터 개방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자작나무 숲에는...

울산바위를 멋지게 감상하는 3가지 코스

연초부터 날이 차고 바람이 매섭다. 울산바위에서 강한 소리가 전해오는 듯하다. 실제 울산바위라는 명칭의 유래를 보면 바위를 통과하는 바람소리가 마치 우는 소리처럼 들려 ‘우는 산’이라...

분단의 내력 간직한 간성 북천 합축교를 걷다

고성군 군청 소재지인 간성에는 2개의 큰 하천이 있다. 남천과 북천.두 하천을 품고 있는 간성은 역사의 고을이다. 두개중 북천이 하천폭이 더 넓고 풍광이 좋다.합축교라는 역사적인 다리...

최고의 일출 명소 속초 보광사 관음바위에서

매서운 날씨에 속초 보광사 절집도 적막하다.마치 허허 벌판에 서 있는 모습 같다. 그도 그럴것이 작년 산불로 울창하던 소나무가 불타서 벌목을 하고 나니 민둥산이 되어...

갈매기들이 기다리고 있는 고성 문암 포구

고성군 해안가에는 크고 작은 많은 포구들이 포진하고 있다.죽왕면 문암항도 그 중 하나다.문암항은 규모로는 작지만 내용적으로 아주 풍요로운 포구다.국가지질 공원 능파대가 항구를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아야진 너럭바위,김장배추 씼었던 곳이 명소로 변신

평범해 보이던 아야진 큰 마을 해변이 뜨고 있다.이번 여름철에도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피서객이 몰려 고성의 가장 핫한 해변으로 입증되었다.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카페와...

고성군 신평 들녘의 특별함…울산바위.신선봉,운봉산을 한눈에

가을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추수를 마친 들녘 텅비었지만  산에는 불타는 단풍이 하산중이다.설악산에 단풍 행락객들이 만원을 이루고  금강산 신선봉도 형형색색 단풍이  골짜기 아래로 내려 오는...

무릉도원 도원리 순도 100 % 솔숲의 매혹

고성군 도원리는 무릉도원이라고 부른다.그만큼 경치가 좋다는 것인데 금강산 신선봉을 앞에 두고 있고 수정같이 맑은 계곡 그리고 울창한 숲 그리고 저수지가 어우러져 매혹적이다. 요즘 같이 사회적...

위험한 운봉산 등산로…안전한 숲길 정비 작업 시급

신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지역의 명산 운봉산 정상은 285미터다.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만 오르기가 만만치 않다.등산로가 산허리를 감으면서 나 있는 게 아니라 거의 수직으로...

자연석호 영랑호 클래스가 다른 3가지 이유

영랑호를 한바퀴 걸었다. 구간 구간을 토막내서 짧은 시간 걷다가 온전하게 모처럼 한바퀴 도니 몸도 마음도 개운하다.영랑호와 호수가 품고 있는 자연의 기운이 가득 들어온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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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오래된 미래’ 출간…최북단 명파리와 아바이 마을 담겨

고성군 명파리와 속초 아바이 마을등 강원도의 주요 고장의 옛 모습을 담은 ‘강원도 오래된 미래’가 출간되었다. 강원기록문화네크워크가 펴낸 이 책은 강원도 10곳의 과거 모습을 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