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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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천국 문암 백도, 해수부 선정 아름다운 무인도

 바닷 새들의 안식처 백도(白島)가 해양수산부 8월 아름다운 무인도로 선정됐다.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문암1리(일명:똥골마을) 바닷가에 위치한 백도섬, 해안에서 가깝게 보이지만 실제거리는 약 650m된다. 공식 블로그를 통해 동해의...

울산바위를 멋지게 감상하는 3가지 코스

연초부터 날이 차고 바람이 매섭다. 울산바위에서 강한 소리가 전해오는 듯하다. 실제 울산바위라는 명칭의 유래를 보면 바위를 통과하는 바람소리가 마치 우는 소리처럼 들려 ‘우는 산’이라...

밤바다 해변 맨발 걷기…에너지 충전하고 숙면 주는 여름철 최고 건강법

폭염에 한낮은 찜통이다.시원한 바다에 가도 모래불이 뜨겁다. 그렇다고 마냥 바닷물에 들어 가 있을 수 없다. 이럴 때 대안이 있다. 밤바다를 즐기는 것이다. 요즘 해가 짧아지고...

고성 오호리 바닷가 부채바위 꼭대기 소나무 한그루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송지호 해변의 타포니(Tafoni) 군락은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이곳의 부채 형상의 부채바위는 경관이 아름답고 기이하게 생겨 더욱 새인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부채모양의...

(개업 소식) 화장실 설치된 살롱 스타일의 스크린 골프장 ‘울산바위 스크린 골프’

스크린 골프장 붐이다.속초에서만도 최근 서너군데가  개업을 했다.스크린 골프장은 필드에 나가는 수고를 들이지 않고서 골프를 즐길 수 있고 특히 겨울철 실내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고성 최북단 명파마을…“사는 것 자체가 희생이었다”, 특별한 보상 시급 목소리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동해안 최북단이자 DMZ와 맞닿은 이 작은 마을은 성탄절에도 냉기가 가득했다. 변방에 어울릴 법한 소박한 크리스마스 풍경을 기대해 보지만, 거리는 썰렁하기만...

맨발걷기 성지로 부상하는 속초 척산온천…다양한 코스 인기

속초 노학동 척산온천이 맨발 걷기 코스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즐기고 있다. 척산온천 송림에는 이미 조성된 수백미터 짜리 맨발걷기 코스가 있었는데...

(기고) 진부령 흘리서 산목련을 따면서…연인처럼 기다리는 산목련, 꽃차 재료로 으뜸

5월은 산목련 계절이죠. 집 근처에서 화려하게 피었던 목련은  갔지만 산목련은 5월이 제철입니다. 산의 기온이 낮기에 늦게 꽃망울을 터트리죠. 매년 이맘때면  설레는 게  산목련의 개화시기에 대한 두근 두근 마음때문입니다....

윤슬 위로 떠오른 두 해녀의 하루…아야진 바다의 경건한 아침

섬이 저 멀리 보이는 암청색 바다 위로 윤슬이 잔잔히 메아리친다. 아야진 바다의 아침 풍경은 한 장면의 영화 같다. 고요하고 아름답다. 그러나 그 바다를 이고...

고성 인흥리  자연주의 카페 ‘미송’의 3가지 매력…풀 스크린 설악산 뷰.이끼 공예 그리고..

고성군 인흥리에서 초등학교로 들어가는 언덕배기.나무 하나 없는 황무지 같은 곳에 카페 ‘미송’이 있다. 미송이란 이름이 암시하듯 이 자리에는 멋진 아름드리 소나무들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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