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위,고성 납북귀환어부 사건 조사개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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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화해위원회(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가 1968년 강원도 고성 납북귀환어부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에 착수한다.진실화해위원회는 21일 제23차 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조사개시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조사대상 사건은 1968년 11월 강원도 고성 거진앞 바다에서 어로 작업중 납북되어 북한에 억류되었다가 귀환후 정부에 의해 간첩활동 협의로 억울하게 옥살이를 했고 그 후에도 인권침해를 당한  선원 고 김모씨 사건이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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