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지자체

아야진 해수욕장 군유지 처분 관련법 원칙에 위배…”고성군의회 승인하면 안돼”

고성군이 아야진 해수욕장 군유지(아야진 230-3/317제곱미터)를  민간업자에게 넘기려는 근거로 공유재산및 물품 관련법을 적용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는 법에 위배되므로 고성군의회가 승인해선 안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 법...

공익 팽개친 고성군…아야진해수욕장 인도용 군유지  업체에 특혜 주는 막장 행정 논란

공익을 팽개 치고  업자에게 이득을 주는  고성군의 '막장' 행정이 도마에 올랐다.고성군 관계자는 3일 “아야진 해수욕장 도로 인접 군유지를 업자에게 넘겨주고 대신  대토를 받을 계획이다.”고 밝혔다.보통 주민들은...

권광모씨, 보광사 초대 봉사단장에 취임

권광모씨가 보광사 봉사단장으로 취임했다. 보광사는 1일 정례법회에서  권광모씨를 봉사단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개산 40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구성된 보광사 봉사단은  하심회 연우회 칠성회등 회원 5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인도용 군유지를 업자에게 매각해 천문학적 이득 안겨주는 고성군…아야진해수욕장 군유지 매각 특혜 의혹 증폭

인도로 사용해야 할 군유지 토지를  민간 개발업자에게  넘겨 막대한 이득을 안겨주려는 고성군의 무리한 행정에 대해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땅은 고성군 아야진 해수욕장...

미국인 한나 교수 부부 통일전망대 방문기….” 감격의 순간이지만 시설이 너무 불편했다”

미국인 부부를 모시고 2일 모처럼 통일전망대에 갔다.가는길 바다도 푸르고 하늘도 청명했다.실향민 2세 한나교수는  남편과 함께 꿈에 그리던  통일전망대 타워 앞에 서자 감격에 벅차 모습이었다. 평안북도가 고향인...

운영중단 속초-블라디보스톡 북방항로 6월이 고비…안팎 정세 고려 않고 취항 서두르다 부실 자초

재취항 3개월만에 운영 중단 상태에 있는 속초-블라디보스톡 국제카페리는 6월이 최종 고비인것으로 드러났다. 강원도청 관계자는 24일 “블라디보스톡 운영사인 JS해운이 부동산 은행담보로 150억원을 확보하는 방안을 강구중이고...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 경매 낙찰 시기 놓치고 뒷북 치는 강원도…강정호의원,어처구니 없는 강원도 행정 질타

10년째 방치되고 있는 속초시 동명동  국제여객터미널 건물 낙찰을 받는 시기를 놓치고 뒤늦게 수습에 나선 강원도 행정에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강정호 도의원(속초)은 24일 도정질문에서 국제여객터미널 파행 문제를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 이에 따르면 터미널 운영사의 경영난으로 2022년 부터 경매에 부처진 터미널 건물이 지난4월 민간업체에 최종 넘어갔다....

보광사,속초사수 순국 5용사 위패 모신다…6.25 추모 행사 개최

6.25때 속초를 사수하다 장열하게 전사한 5용사의 위패가 영랑호 보광사에  모셔진다. 보광사 관계자는 30일 “영랑호 근처서 공비들과 싸우다 순국한 5용사 영령을  보광사 지장전에   모시고 6.25 기념일에 공식...

Latest news

식료품업종만 비대한 기형적인 속초시…제조업 가운데 식료품업종 96%

한국은행 강원본부에 따르면 속초시는 제조업 가운데 식료품업종이 전체의 95.9%를 차지했다. 식료품업만 이렇게 과도하게 치중된 곳은 도내서 속초시기 유일하다.인제는 식료품업종...

구 동우대 부지 매각을 보는 착잡함… “단물 빼 먹고 먹튀하는 격”이라는 어느 시민의 한마디

구 동우대 부지가 매각절차에 들어갔다. 동우대는 1980년 시유지를 매입해 학교를 설립했다.지역교육을 위한 다면 명분 아래  속초시가 좋은 위치의 땅을...

속초시 노학동 구 동우대 부지 매각된다….시유지 헐값 불하 받고 막대한 시세차익 논란

속초시 노학동 구 동우대 부지가 매각된다. 경동대학교는 8일 속초시 노학동 282등 토지 65필지와 건물 14동에 대한 입찰 공고를 내고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토지는 30만제곱미터이며 건물과 토지...

Must read

식료품업종만 비대한 기형적인 속초시…제조업 가운데 식료품업종 96%

한국은행 강원본부에 따르면 속초시는 제조업 가운데 식료품업종이 전체의 95.9%를...

구 동우대 부지 매각을 보는 착잡함… “단물 빼 먹고 먹튀하는 격”이라는 어느 시민의 한마디

구 동우대 부지가 매각절차에 들어갔다. 동우대는 1980년 시유지를 매입해...
- Advertisement -spot_imgspot_img

You might also likeRELATED
Recommended to you

준비 안된 켄싱턴 알프스 마을 주민설명회…불신 자초 일부선 사업 반대 목소리

고성군 신평리 일대에 추진하는 켄싱턴 설악밸리 알프스 테마마을 환경영향평가...

아야진 번영회, 주민소득 배당 1인당 40만원 지급

고성군 아야진 번영회는 2023년 주민소득 배당을  실시하고 있다. 1인당...

소방설비 누락되었는데  허가한 속초소방서…설치 항목 임의 삭제한 서식 사용

속초 동명동  43층 초고층 아파트 디오션 자이는 소방시설 설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