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무료.할인권으로 활력 살린다…독일 9유로 티켓 이어 스페인도 무료 철도여행
스페인 정부는 9월 1일부터 연말까지 국영 철도 여행 무료 계획을 발표했다고 시티투데이가 보도했다.단거리 및 중거리 서비스(300km 미만)에 해당된다. 장거리 고속철은 제외된다.
이같은 조치는 치솟는 인플레이션과...
정부, ‘농업인 사업자등록제’ 도입 검토… “허위등록·보조금 부당수혜 막고, 진짜 농사짓는 사람만 지원”
정부가 농업정책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농업인 사업자등록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임미애 의원이 농식품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현행 ‘농업경영체 등록제’의 허점을 보완하기 위해...
양양과 고성에 바다숲 및 대문어 산란.서식장 조성
강원도 양양과 고성에 바다숲이 조성된다.또한 고성군 대진항을 비롯해 3곳에 대문어 산란장과 서식장도 조성된다.
해양수산부는 3일 내년에 50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바다숲 17개소(2,386ha)와 산란장·서식장 14개소 조성...
양양 시민단체, 수의계약 위반 관련 양양군 고발 예정…모 업체에 5년간 164건,74억원 몰아 줘
양양 시민단체가 수의계약 관련 양양군을 고발한다.
미래양양시민연대는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 31일 양양군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양군을 계약에 관한 법률위반 협의로 고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에...
속초 유일 대창조선소의 한숨…“이제는 접어야 하지 않겠나”
속초 청초호변에 자리한 대창조선소.
70년 넘는 세월을 버텨온 이곳은 이제 속초에 남은 유일한 조선소다.
청초호를 마주한 800여 평 부지에는 오래된 철제 구조물과 선박 수리 흔적들이 켜켜이...
고성군 문암에서 0.6톤 밍크 고래 그물에 잡혀
고성군 문암 앞바다에서 무게 0.6톤의 밍크고래가 그물에 잡혔다.
속초해경에 따르면 6일 오전 7시30분경 고성군 문암항 동방 0.7해리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아야진 선적정치망 선장이 그물에 걸려 죽은...
뜨겁던 지역 아파트 열기에 냉기…서울시민 속초아파트 매매 56퍼센트 감소
뜨겁던 지역 아파트 열기에 냉기가 감돌고 있다. 최근 분양을 진행한 고성군 아야진 데시앙 아파트의 경우도 전망 좋은 일부만 계약이 이뤄질 것 같다는 게 업계의...
속초 도의원 선거…국힘 강정호 재선 성공, 민주 최종현 첫 당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속초시 제1선거구(가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후보가 1만458표(54.53%)를 획득해 국민의힘 유정수 후보(8,718표·45.46%)를 제치고 당선됐다.
반면 속초시 제2선거구(나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강정호 후보가 1만3,340표(55.75%)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신선익...
해수부,바다 내비게이션 1,445척에 보급…2톤 이상 어선도 신청 가능
해양수산부는 바다 내비게이션 단말기 보급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바다 내비게이션 보급 사업에 참여할 어업인들은 5월 20일부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수협중앙회(소속 회원조합)로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어선 1,445척을...
고성군 지적재조사 사업 지체 이웃간 분쟁 심화…주민간 연쇄 소송전,지자체는 나몰라라 방관
고성군이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에게 알리지도 않는등 직무유기로 반발을 사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고성군 천진2지구는 2013년 지적재조사사업대상지로 심의 의결되었는데 10년이 되도록 그 사실 조차...
인기기사
영랑호, 더 늦기 전에 공공의 마스터플랜을 세워야 한다
영랑호는 속초의 심장이자 시민 모두의 자산이다. 단순한 호수가 아니라 수천 년의 시간을 품은 석호이며, 자연생태와 시민의 삶이 공존하는 공공재다. 그럼에도 영랑호를 바라보는 속초시의 정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