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활동 작가 고성에 오다..스퀘어루트 갤러리 레지던시 7인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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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활동중인 젊은 작가들이 고성 바다로 왔다.이들 7명의 작가들은 재불 한인작가협회인 소나무작가 협회와 재불 청년작가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인데 현재 고성군 야촌리 피움 레지던스 방문을 계기로 이번에 가진리 스퀘어 루트 갤러리에서 함께 전시회 자리를 마련했다.12월31일까지 열린다.

임지윤,심고우리,이효성,오세견,이마레, 키와림(김기훈.김들림) 이들 7인은 젊은 열정으로 작업중이지만 개인전 단체전등 다양한 활동 이력을 갖고 있다.주목받는 차세대 작가군으로 평가받고 있다.

프랑스에서 수학하고 활동하는 공통점이 있지만 전공이나 작품이 내포하는 의미.지향점이 각기 다른 개성있는 작가들의 작품은 마치 현대 프랑스 작가전을 보는 듯하다.

유신숙 관장은 “레지던스에서 프랑스 활동 작가들을 한번에 여러분 모시게 되어 이같은 기획전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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