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지자체
영녹사 “혈세 낭비라니,영랑호를 돈으로만 보지 마라”…부교 철거 반대 주장에 정면 반박
“22억 들였다고 잘못된 시설 계속 둘 것인가”
영랑호 녹지공원을 염원하는 사람들, 이른바 영녹사가 영랑호 부교 철거를 ‘혈세 낭비’로 규정하고 주민투표를 요구한 시민권리속초의 주장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정치와 지자체
“마을이 잘되면 도시가 좋아진다”…박남순의 묵호 ‘부곡돌담마을’ 성공적인 실험
벽화 몇 장으로 끝나는 마을가꾸기와 달라…돌담·정원·커뮤니티센터·콘텐츠로 공동체에 활력
주민 자발성으로 일궈낸 변화…“살기 좋은 마을” 입소문에 집 내놓으면 팔릴 정도
박남순 전 동해시의원은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한다.
행사장이든...
산업
속초 양양 산림조합,수익성 악화 속 수천만원 공로금 지급 논란…”조합원은 뒷전인가” 비판 고조
대출·예금 줄고 연체율은 2배 이상↑…“퇴직금과 별도 공로금, 무슨 근거로 지급했나”
양양속초산림조합의 경영공시를 보면 조합의 수익 기반이 녹록지 않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전임 조합장에게 퇴직금과 별도로...
정치와 지자체
“20억 손실엔 책임 없고 4천만원 퇴직 공로금?”…양양속초산림조합, 절차적 정당성 및 전.현직 경영진 책임론 일파만파
-“재임 중 20억여 원 손실 발생에도 별도 총회 의결 없이 공로금 지급” - “후임 집행부 역시 위법·부당 지급 방관… 선관주의·충실의무 위반 및 환수 조치...
정치와 지자체
“예산 없다더니 돈 줘도 못 썼다”… 고성군 지방소멸기금 집행률 2025년 44.5%
2022년 53.3%→2023년 61.7%→2024년 95.9%→2025년 44.5%
4년간 집행 부진 반복…지방소멸 대응사업 실효성 도마
강원 고성군이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배분받은 기금 상당액을 제때 집행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2년부터...
정치와 지자체
영랑호 관광단지,신세계 토지확보 53.89%…공공부지 활용하면 80% 육박,“공공자산 특혜 신중해야”
속초 영랑호 관광단지 전체 토지 가운데 절반 이상을 이미 신세계센트럴이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131만8436㎡ 가운데 신세계센트럴 소유 토지는 71만475㎡(53.89%)에 달한다. 여기에 속초시를 비롯한 6개...
정치와 지자체
대관람차·영랑호 논란…침묵하는 속초시의회, 시민대표 맞나
속초의 미래를 좌우할 현안으로 꼽히는 대관람차와 영랑호 문제를 두고 속초시의회의 역할 부재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두 사안 모두 단순한 개발사업의 문제가 아니다. 대관람차는 행정절차의 적법성과...
정치와 지자체
설악지역 항일독립운동가 358위 첫 봉안 추모식…보광사 충효애 전당 현판식도
12일 영랑호 보광사서 추모식·‘충효애전당’ 현판식…주민 500여 명 동참
설악지역 항일독립운동가 358위의 위패를 한자리에 모시는 첫 봉안·추모행사가 영랑호 보광사에서 열린다.
설악지역항일운동가 추모 추진위원회는 오는 9월 12일 오전...
Latest news
“38선, 분단의 선에서 자유 수복의 역사로”…최종한 민통양양군협의회 부회장, 38선의 역사적 의미와 계승 방안 제시
민족통일양양군협의회가 10월 1일 양양 기사문리 38선 표지석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 수복의 역사를 계승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발제에 나선...
이병선 시장은 영랑호 부교 철거 당장 집행하라…두루뭉술한 행보 시민 용납 않을 것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제 영랑호 부교 철거 문제에 분명한 시간표를 내놓아야 한다.
이 시장은 재임 이전부터 영랑호 부교 반대한다는 소신을 밝혀왔고...
설악권 상징 울산바위 앞에 초고층 아파트 단지라니…전국으로 번지는 반대 목소리
“영북의 얼굴을 가리지 말라”…설악산 국립공원 경관 훼손 우려 확산
설악산 울산바위 인근에 최고 16층, 759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건립이 추진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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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선, 분단의 선에서 자유 수복의 역사로”…최종한 민통양양군협의회 부회장, 38선의 역사적 의미와 계승 방안 제시
민족통일양양군협의회가 10월 1일 양양 기사문리 38선 표지석의 역사적 의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