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쌀로 빚은 소주 ‘달홀진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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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성군

고성군 지역쌀로 만든 증류식 소주 ‘달홀진주’가  출시되었다.

달홀진부는 농업회사법인 달홀주조(대표 이미영)가 생산했다. 고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시범사업인 재래 누룩에서 분리한 토착 효모(N9)를 이용하는 「쌀 누룩 이용 발효식품 제조 사업」을 받아 농업회사법인 달홀주조가 증류식 소주를 생산할 수 있도록 상압중탕 방식의 동증류기와 발효탱크 3.2톤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달홀진주의 특징은 원주 발효기술과 중탕증류 방식 및 증류기 재질의 차별화로 다른 증류식 소주에 비해 화사한 향이 있으며 오래 묵을수록 맛과 향이 뛰어나 프리미엄 소주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판매가 가능하고 지역특산주 면허를 취득하여 주류 유통에 유리한 고지에 있다.

이번 출시된 달홀진주 제품은 40도, 25도 두 종류가 있으며, 달홀진주 40도 1병(375㎖)에 지역쌀 888g이 원료로 들어간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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