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 현판식 갖고 본격 준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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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악투데이

재단법인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현판식이 26일 강태선 조직위원장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강태선 조직위원장은 “풍부한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강원도가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주요역할을 끊임없이 해나가리라 다짐하고, 이번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개최를 통해 우리 산림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1처 2본부 6부의 직제로 춘천시 금강로 81번길 신한은행 강원영업부금융센터에 입주해 있으며 강원도에서 20명의 인력을 배치받아 본격적인 행사준비에 돌입했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2022년 5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 33일 동안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4개 시군인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개최된다.

소요예산은 총 297억원이 들어간다.전시·힐링·체험ZONE을 4개소(속초, 인제, 고성, 양양)에서 운영하고 총 62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윤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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