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아픔 겪었던 원암리 주민들 강릉.동해 산불 이재민 위로…고성쌀 100포 전달

2019년 4월 산불 때 큰 피해를 입었던 고성군 원암리 주민들이 이번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동해지역 이재민들에게 온정의 답례를 했다.마을 주민들은 17일 현지를 직접...

가진 수소발전소 대립 격화…“찬반투표”대 “철회”

논란의 가진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관련해서 찬반 주민투표안이 제기됐으나 반대측이 강력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거세질 전망이다.고성군 전천환 경제투자과장은 31일 개최된 주민설명회에서 “ 주민의 수용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을 속 따스한 마음자리…도원보건진료소의 황보화 그림 전시

코로나가 기록을 깨더니 긴 장마가 또 기록 경신중이다.논에는 그 틈새에 벼이삭이 만발하고 있다.계절은 변신을 준비중이고, 이제 가을을 서서히 맞아야 하는데 계절의 분위기는 그렇지 못하다....

주민들 편의 외면하는 설악새마을금고…”달면 삼키고 쓰면 뱉냐” 속초 새마을 주민들 반발 ,진정서 서명...

주민들의 편의를 외면하고 지점을 폐쇄한  설악새마을 금고에 대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속초시 새마을 주민들은 이와 관련 주민서명을 받아 진정서를 낼 계획이다. 주민A씨는 “현재 250여명의...

재경속초시민회의 애틋한 고향사랑…관광시장서 젓갈 사며 옛 추억 떠올려

재경속초시민회(회장 강광원) 회원 40여명이 12일 고향방문길에 나서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억이  깃든 젓갈, 양미리, 도루묵, 붉은대게 등 지역특산품을 구매하면서,코로나로 지친 소상공인들 위로하고...

“너무 비싸 사 먹을수 없지요”..야촌댁이 자연 밥상에 정성을 들이는 이유

고성군  야촌리에 사는 김모씨, 퇴직한 남편을 따라 귀촌한지 11년차다.도시생활만 하다가 정착한 농촌살기가 쉽지만 않지만 잘 적응해 나가면서 만족감도 있었다. 그런데 작년말 부터 급격하게 물가가 오르면서  김씨의  생황방식에...

경동대 글로벌캠퍼스 총장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개최

경동대는 지난 22 ,23일 양일간 고성캠퍼스에서 ‘총장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엠제이(MJ)스포츠컴퍼니가 주관하고 고성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27개팀이 350명의 선수와 학부모 및 관계자가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부문별...

오색에서 출격한 ‘설악을 지킨 전투’…74년 전 ‘오색양양고성 진격전 승전’ 기념식 열려

6·25 전쟁 당시 강원 동해안 전선을 지켜낸 결정적 전투로 평가받는 '오색양양고성 진격전'의 승전을 기리는 기념식이 24일 양양군 오색리 여호와이레수양관에서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1951년 5월, 중공군의...

” 도로 옹벽 붕괴는 시간 문제”…위태롭고 불안한 고성 천진해변 침식 현장

침식 위기 고성군 천진리 해변, 10일 오후 현장에 다시 가 보니 수십미터 구간에서 옹벽이 다 드러났다.백사장으로 내려 가는 철제계단은 모래가 다 쓸려 내려 가면서...

2024학년도 속초.양양 초등학생 290명 감소…인제는 54명 증가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2024학견도 강원도내 초등학교 학생 수는 지난해69,388명에서 올해66,049명으로3,339명이 감소했다.이에따라 시 지역 학급당 학생 수 기준을 25명에서 24명으로 1명 줄였다. 지역별 학생 수는 속초양양(290명 감소)등 16개 시·군 지역에서 줄어든 반면,인제(54명 증가)군은 학생 수가 소폭 증가했다.속초 양양지역에서 9학급이 감소했다.  소규모 학교 가운데 춘천 당림초를 포함한 22개교(본교11곳,분교장11곳)는 신입생이 없으며,원주 비두초를 포함한 19개교(본교15곳,분교장4곳)는 신입생이 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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