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현북 다리복구 공사 현장서 사망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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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양군

21일 오전 12시경 양양군 현북면 원일전리 603-8번지 돔뜰 세월교 복구공사 현장에서 건설회사 현장대리인 50세 김모씨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양양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돔뜰 세월교 복구공사 작업완료 후 남은 콘크리트 흄관 자재를 굴삭기가 상차하던 중 흄관을 묶은 바가 끊어져 인근에서 작업 중이던 피해자를 덮치는 바람에 일어났다.

사고직후 피해자를  강릉아산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이날 밤 9시경  사망했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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