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강원 이용기술 세미나 성료…이상범 명장,”기술로 이발 산업 발전시켜야”
이용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의미 있는 세미나가 열렸다. 3월 24일 횡성군 행복지원센터에서 개최된 ‘강원 이용·기술 세미나’에는 지역 이용인들과...
2026년 고성향토장학회 장학생 모집…3월 13일까지 접수
고성향토장학회가 2026년도 장학생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다.
선발 유형은 ▲희망드림 장학생(고등학생 60명, 1인당 100만 원) ▲고성사랑 장학생(대학생...
튀르키예서 라비아가 속초시민께 보내온 편지…”지진 구호 따스한 손길 기억하고 있습니다”
모든 꽃은 결국 피어납니다
고통은 결코 잊히지 않을지 모르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무게는 가벼워집니다. 떠난 이들은 돌아오지 못할지라도, 그들에...
마을소식
관광문화
동명동 성당 언덕에서 바라본 속초…화가 김정호의 ‘기도 같은 풍경’
속초 동명동 성당은 오래전부터 일출 명소로 알려져 있다. 언덕 위에 서면 속초 앞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영금정에서 설악산 자락까지 이어지는...
“영랑호의 숨결과 사바세계의 사랑을 담다”…보광사 일주문 백조 조형 디자인한 작가 김희수
속초 영랑호 보광사에 400년 만에 세워지는 첫 일주문. 그 지붕 양 끝을 장식할 백조 조형물을 디자인한 이는 입체조형디자인 작가...
속초 콤팩트시티…시민 삶보다 홍보가 먼저였다
속초시가 역점 정책으로 추진 중인 ‘9분 콤팩트시티’가 시민 체감보다 홍보에만 치중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시내 곳곳 버스정류장과 홍보판,...
400년 고찰 속초 보광사, 첫 일주문 조감도 공개…랜드마크 기대감
속초 영랑호반의 400년 고찰 보광사가 창건 이래 첫 일주문 조감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건립 준비에 나섰다.
공개된 조감도에 따르면 일주문은 전통...
영랑호 관광단지 편입 토지, 공공부지도 24% 포함…공공성 논란 불거져
강원도가 지난 5월 22일 고시한 ‘속초 영랑호 관광단지’ 지정 면적 131만8436㎡에 대한 토지조서 분석 결과, 사업시행자인 ㈜신세계센트럴이 전체 편입...
고성군수 선거 4연패 충격파… “공천 시스템 혁신 없인 미래도 없다”
고성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또다시 패배하면서 지역 정치권에...
속초 이병선·양양 김정중·고성 함명준·인제 최상기 당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집계 결과, 속초시장 선거에서는 국힘...
“KTX 신도시 환상”…속초 역세권 개발사업 사실상 멈춤, 또 반복된 ‘장밋빛 청사진’ 논란
동서고속화철도(KTX) 속초역 개통에 맞춰 대대적으로 추진됐던 속초...
산업
가볼만한곳
관광이 지역을 잠식할 때…영랑호 개발이 던지는 근본적 질문
속초 관광정책의 오래된 공식은 단순하다. "관광객 수를 늘리면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다. 시내...
양양군의원 선거, 민주당 약진…최근배 안미영 각각 최다 득표
6·3 지방선거 양양군의원 선거에서도 민주당이 선전했다.2명의 군의원을 확정지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양양군 가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최근배...
(시민기고) 영랑호를 지키는 일이 곧 속초 관광의 미래다 ― 초고층 개발보다 자연과 풍경의 가치 되살려야
속초의 관광정책이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그동안 속초는 관광 활성화라는 이름 아래 끊임없이 새로운 시설과...
고성군 가선거구 최대 격전지 부상…선출 인원은 단 3명, 7명은 탈락의 고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본격화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가선거구(간성읍·죽왕면·토성면) 군의회의원 선거가 설악권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다. 이번 선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