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명준 고성군수는 3월6일 ‘고성군 볼링센터 개업전 점검회의 급식비’로 349,000원을 업무추진비 카드로 지출했다. 고성군 업무추진비 공개정보에 따르면 이날 20명이 함께 먹었다고 돼 있다.
그런데 고성군 볼링협회 관계자는 “ 이날은 물론 어떠한 날도 고성군수와 밥을 먹은 적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렇다면 누구하고 점검회의를 했다는 것인지 ,그 회의에 누가 20명씩이나 참석했는지 의문이 생긴다. 특히 볼링장을 신축했으면 현장에서 점검회의를 하는 게 맞는 법인데 식당에서 했다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는다.
개업전 점검회의를 한지 2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고성군 볼링센터 공식 개장을 하지 않고 있다.
함명준 군수는 3월 한달간 24회 법카 지출을 했다 수백만원을 썼다. 매일 한두차례 식당에서 회의하고 간담회를 했다. 주민A씨는 “고성군수만 태평성대다. 주민들은 어디 기사식당 가서 밥 한끼 먹기도 두려운데 날마다 식당 순회하면서 법카 잔치를 벌이는 모습 씁쓸하다”고 말했다.
설악투데이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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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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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길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