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출신 유종국 솔로몬산업 대표 철탑산업훈장 받아

0
920

속초출신 유종국 솔로몬산업 대표가 제56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소음방지 분야에서 선도적 연구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제56회 발명의 날」 기념식은 5월 31일 서울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2006년에 설립된 솔로몬 산업은 소음방지와 도로 안전 시설물 분야에서 선도적 연구개발로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그동안 ‘참좋은 중소기업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속초출신 유종국 대표는 지난 40여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헌신해 온  대표적인 애향인으로  2019년 속초시민상도 수상한 바 있다.

설악투데이

댓글 작성하기!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