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를 친환경차 도시로..최종현 의원 관련 조례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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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의 변화가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전기차와 수소차는 이제 글로벌 선점 경쟁이 치열할 정도다. 청정 관광 도시 속초는 친환경차 도시로 거듭나는  교통전략이  필요한 곳이다.이에 발맟춰 최종현 속초시의원이 30일 시 의회 임시회에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기존 전기차 지원에서 나아가 수소차 재정지원및 충전소 확대 근거를 마련했다.이를 위해 전기자동차 뿐만 아니라「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환경친화적 자동차를 모두 포괄하고, 그 보급 및 지원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담기 위하여 조례명을 속초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조례로 변경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환경친화적 자동차를 구입하는 시민과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 설치와 운영에 재정 지원과 환경친화적자동차 표지 부착 자동차에 대한 속초시 공영주차장 주차료 감면등도  가능해 진다.

최종현의원은 “지난 2017년 4월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를 하였으나 조례 제정 이후 수소자동차등 다양한 친환경에너지 자동차의 기술발달과 정부의 수소자동차 육성정책 기조 변화로 친환경자동차 수요가 급증하고 인프라가 확충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기자동차에 관한 사항만을 규정한 현행 조례는 빠르게 바뀌는 사회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조례 개정을 하게 되었다.”고 배경설명을 했다.

전기차와 수소차는 보조금으로 굴러간다고 할 정도로  초기 정착을  위해서는 지원책이 절대적이다.특히 충전소등 구축은 보급망 확대의 핵심 인프라다.친환경도시 속초를 향한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확대는 바람직한 방향이다.

신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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