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마을버스 운행 필요하다”…갈아타기 힘들어 주민들 불편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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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마을 버스 운행 개선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반영되지 않아  주민들이  여전히 불편을 겪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현재 마을 버스 운행 시스템은 오히려 주민들에게 득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현재  각 읍.면별로  몇개의 노선을  정기적으로 운행하고 있다. 이러다 보니 속초 인접한 토성면의 경우  갈아타야 하는 번거로움과 시간소비가 많다는 지적이다.이를테면 운봉리 주민의 경우  송암까지 나가 거기서 속초행 버스를 갈아 타야 하고 특히  돌아올 때 마을버스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 너무 불편하다는 지적이다.

운봉리 주민A씨는 “  마을 버스가 빈차로 돌아 다는데 다 이유가 있다. 마을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에  오지 않고 속초까지 가지 않기에 이용을 꺼린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하루 2번 정도라도  속초까지 운행하는 마을 버스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주민들이 호촐하면 시간 맞춰서  오는 맞춤형 마을버스를 희망하고 있다.주민 B씨는 ” 서너명이  나가는 시간을 맞춰 차를 호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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