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 후보, 이양수 후보에 공개 질의 공세…’공직자 신분 음주운전 의혹’, ‘국회입법보좌관 경력증명서 공개’, ‘초선의원때 동료의원 감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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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김도균후보가  국민의 힘 이양수 후보 ‘음주운전 의혹’,’의회폭력 의혹’등 자질문제에 대해 공개 질의를 하고 나섰다.또한  국회 입법보좌관  경력 증명서 공개를 촉구했다.

김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양수 후보가 음주운전으로 벌금 250만 원을 선고받은 해는 2004년인데 당시 국회 입법보좌관으로 근무중 아니었는지 물었다.이양수 후보 총선 후보 신상공개서에는 전과기록이 1개가 있는 것으로 돼 있다. 

이어 국회에  ‘입법보좌관’이라는 직책은 없는데 정말로 1998년부터 2010년까지 줄곧 국회 입법보좌관이었는지? 국회 경력증명서 공개를 촉구했다.

이어 2019년 4월 동료의원  폭력혐의를 겨냥했다.

 김도균 후보는 “이양수 후보는 2019년 4월 25일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의원 여러 명과 함께 채이배 의원을 약 6시간 동안 감금해 의정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최소 세 차례 이상 경찰 출석을 요구받았지만 불응했다. 채이배 의원을 감금했을 당시 영상을 보면 이양수 후보는 채이배 의원실의 문을 잡고 채이배 의원이 못 나가도록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라고 하면서 물리력을 동원하여 동료의원의 의정활동 방해한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다.

또한 의정활동을 방해해 놓고서 왜 세 차례 이상 경찰 출석에는 응하지 않으신 건지?  세 번씩이나 경찰의 출석에 불응하는 것은 일반 국민이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인데 국회의원이라는 특권적 인식이 전제된, 우월적 지위를 악용한 ‘갑질’은 아니었는지 따져 물었다.

 마지막으로 2019년도  이양수후보의  지역기자와 전화인터뷰 막말과 관련 누구한테 한 것인지 공세를 취했다.

설악투데이 총선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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