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유학생들과 추석 차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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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는 28일 숭례원 예지헌에서 추석을 맞아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 체험인 추석 차례와 나눔의 정을 함께 했다.이날 추석 차례에는 경동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40명과 외국인교수 4명이 함께 했다.

이들은 한국 전통의상을 입고  각기 나라의 조상님께 술을 올리고 고향 부모님께 영상 인사도 하였고, 음복으로 송편과 떡. 과일을 나누고 식사도 제공하였다

이만식 교수(경동대 산학부총장)은 “경동대에는 유학생이 많다. 대부분 아르바이트로 연휴를 보내고 일부 학교에서 지루하게 연휴를 보내는 학생도 많은데 고향가족 생각이 더 날 것 같아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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