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영랑동 이상범 이발사, 재학중인 서울디지털 대학교 소식지 표지 인물로 소개돼

 속초 영랑동에서 ‘이상범 바버샵’을 운영중인 이상범 이발사가 재학중인 서울 디지털 대학교  소식지 5월호 표지 인물로 나왔다.  서울디지털 대학교는 모바일로 전송하는 소식지에서 이상범 이발사의 인터뷰 기사를 전재했다.  이 인터뷰는 작년 대학홍보팀이  속초를 찾아 직접 이씨를 인터뷰해서 제작한 것이다. 이씨는 프로그램에서 "일하며 스마트폰으로...

“보름 마시니 다리 부기 다 빠졌어요”…독일 피엠 쥬스 체험기

저는 올해 92세 인데 건강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예전에는 관절 등 아파서 약 먹으면 어지럽고 구토하고 약 떨어지면 잘못될 것 같은 생각으로 하루하루 살았습니다 그러나 2019년도...

길이 2.9m 청상아리 속초 앞바다서 혼획

속초해양경찰서는 22일 오전 5시경 속초시 장사항 동방 약 1.4km(0.8해리) 해상에서 어선 A호(24톤, 속초선적, 정치망)로부터 상어 혼획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A호 선장인 B씨는 “양망 작업 중...

고성, 지역특화형 비자 발급 지역 배정 받아…외국인력 적극 활용 계기

정부는 지역수요와 특성에 맞춘 지역특화형비자 참여지역과 쿼터 확대를 통해 지역 산업인력과 정주인구를 확대한다 최상목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이같은 내용의 지역특화형 비자할당 배정 인원을 발표했다. 참여지역은 지난해...

“너무 비싸 사 먹을수 없지요”..야촌댁이 자연 밥상에 정성을 들이는 이유

고성군  야촌리에 사는 김모씨, 퇴직한 남편을 따라 귀촌한지 11년차다.도시생활만 하다가 정착한 농촌살기가 쉽지만 않지만 잘 적응해 나가면서 만족감도 있었다. 그런데 작년말 부터 급격하게 물가가 오르면서  김씨의  생황방식에...

이중고로 신음하는 고성 반암…백사장은 심각한 침식,항구는 모래 퇴적

고성군 반암 해변, 백사장이 좋아 인기가 있던 해변이었는데 정말 다 망가졌다.백사장 밑으로 관로를 매설한  쪽은 모래불이 사라졌다.백사장에 자갈을 깔아 놨다.거기다가 침식으로 절벽이 되었다. 마을 앞쪽...

한국 해양구조협회 영북지부 안전기원제 개최

한국 해양구조협회 강원북부지부가 주관하는 안전기원제가 2일 오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속초 영랑동 레스큐 센타 해변에서 열렸다. 영북지역 해난사고 구조 활동을 하고 있는 해양구조협회 영북지부는 ...

민주당 김도균 후보 선대위, 공명선거 감시단 운영

민주당 김도균 후보 선대위에서는 공식 선거일인 28일부터 13일간 불법 선거, 관권선거 등에 대한 감시를 위해 4개 시군별 ‘공명선거 감시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감시단 단장을 맡은...

고성 교암리 마을공방 개설…매주 화요일 누르미 공예 강좌 인기

고성군 교암리에 마을 공방이 문을 열었다. 매주 화요일 오전,  수요일 오후 두차례  강좌를 연다. 이중 화요일 누르미 압화 공예교실이 인기다. 수요일은 캘리그라피 손글씨. 누르미는  꽃을 비롯해...

‘노인과 바다’ 늙어가는 어촌…고령화율 44퍼센트,앞으로 배 탈 사람도 없다

고성군 아야진항  상복호 박영철 선장, 올해 67세다.혼자 배를 몰고 나가 조업을 하고 돌아오면 아내와 함께 그물을 손질하고 경매도 나가고 한다.그래도 아야진항에서 박선장은 젊은 축에 든다. 바로 옆에서 일하는 어민은 70대다. 박선장 보다 아래 어민들은 찾아 보기 어렵다.고성군에서 규모가 큰 항구인 아야진항  어민들의 현실이다.  어촌의 고령화는  타 직군에 비해 심각한 수준이다.해수부에 따르면 2010년 23.1퍼센트이던 고령화율은 15년 30.5%,  2022년에는 무려 44.2퍼센트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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