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고성군수 재선거 4명 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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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고성군수 재선거에 총 4명이 입후보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민주당 함명준,미래통합당  윤승근 그리고 무소속에  조의교, 김규식 후보가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함명준 후보가 기호 1번 윤승근 후보 2번 그리고 조의교 7번 김규식후보 8번이다.

함명준후보는 60세로 울산공대 병설 공업전문대 조선과를 졸업하고 고성군의회 6.7대의원을 지냈다. 윤승군 후보는 65세로 경동대 사회복지경영학부를 졸업하고  강원도의회 의원과 고성군수를 역임했다.조의교후보는 62세로 고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성군청 기획감사실장을  지냈다.김규식 후보는 60세로 경기공업전문대학 공업화학과(야간)졸업하고 강원도 환동해본부 기획총괄과장과 강원도 국제관광정보 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이번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의 재산내역, 병역사항, 최근 5년간 소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의 납부 및 체납실적, 전과기록, 공직선거에 후보로 등록한 경력, 학력 등에 관한 정보는 선거일까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http://info.n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거운동기간은 4월 2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14일까지이며, 일반 유권자도 이 기간 동안 공직선거법 또는 다른 법률의 규정에 의해 금지 또는 제한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사전투표는 4월 10일(금)과 11일(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별도 신고 없이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으며, 선거일 투표는 4월 1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투표소로 가야 한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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