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가족밴드 원니스 15일 하늬 라벤더 팜에서 ‘ 행복고성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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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로 구성된 4인조 밴드 원니스(oneness)의 선율이 보랏빛 라벤더 팜에 울려 퍼진다.

원니스는 오는 15일 오후 3시 하늬 라벤더팜   야외공연장 (강원특별 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꽃대마을길 175)에서  해피송 행복 고성 음악회를 연다.

이날 공연에선  원니스 밴드의 가요와 팝,엄계록 단장의 첫째 아들인 엄무형의 핑거  연주곡 그리고 노암밴드  (고성의 젊은 밴드)와  국악인  엄채란의 경기민요가 주민들을 만난다.

순수 가족으로​ 이루어진 4인조 밴드 원니스는 2022 MBC강원 영동 ‘강원 365’ ,“우리는 가족밴드 원니스 (oneness)”를 비롯해서 지역에서 크고 작은 연주로 사랑을 받아왔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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