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총선 속.고.양.인 현행 선거구 대로…여야 선거구 협상 막판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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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고성 양양 인제 지역구가 현행대로 유지하게 됐다.

여야는 29일 국회 본회의 직전 선거구 획정 협상을 타결했다.여야는 비례대표 47석 중 1석을 줄여 기존대로 전북 지역구를 10석으로 유지하고 정개특위에서 잠정 합의한 특례구역 4곳 지정도 그대로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이에따라 6개 시.군 공룡선거구로 가는게 아니냐는 우려를 씻고 현행 지역구 대로 4월 총선이 진행된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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