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조합장선거)양양.속초 산림조합장에 6명 출사표, 설악권 최고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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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월8일 조합장선거에서 설악권 최고 경쟁률을 보인 곳이 양양.속초 산립조합장이다. 총 6명이 출사표를 던졌고 모두 양양 출신이란 공통점이 있다.

중앙선관위  후보자 정보에 따르면 기호1번 최종한(61세)은 세계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고 양양.속초산림조합 비상임이사를 역임 현재는 양양군 사회복지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기호2번 김종구(72세)는 동신건설 상무,우리종합건설 대표이사를 지냈다. 기호3번 전도영(63세)은 양양고 출신으로 양양군청 허가민원과장을 역임했다.

기호4번 조정현(59세)은 예산농전 임업과 졸업했고 1988년-2021년까지 산림조합에 근무했다. 기호5번 김동희(48세)는 관동대 토목과를 졸업했고 양양.속초 산림조합 상무를 지냈고 현재 양양군 체육회 이사다.

기호6번 고교연은 강릉농공고(현재 강릉중앙고)를 졸업했고 양양군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군청 기획감사실장을 역임했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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