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옷 입은 신비의 울산바위…폭설 잠시 멈춘 사이 포착한 모습 경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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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23일 오전 11시경 영랑호반에서 바라본 울산바위 모습이다.연 사흘째 폭설이 내리다 이날 잠시 눈이 멈춘 사이 구름이 걷히면서 울산바위가 형체를 드러낸 모습을 잡은 것이다. 

울산바위는 바위산이라 눈이 잘 쌓이지 않는데  워낙 많은 눈이 내려 울산바위  거대한 바위덩어리가  온통 하얀 옷으로 갈아입은  형상을 취하고 있다. 그야말로 비교불가의 모노리스를 그대로 보여주는 보기 드문 장면이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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