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현내면 명파리에 위치한 최북단 명파분교가 끝내 폐교 한다. 설악권에서는 총 2개 분교가 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959년 개교한 명파분교는 최북단 마을에 위치한 학교로 상징성이 있었다.
도 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3월 1일자로 명파 분교가 폐교한다.양양에서는 상평초 현서분교장이 문을 닫는다.
강원도 초등학교 분교장 수는 2025학년도에는 9개로 감소할 예정이다.
학령인구 감소로 올해 초등학교 신입생도 급감했다. 새학기 도내 초등학교 취학대상 아동은 9,088명으로 지난해 9,824명보다 736명(7.49%) 줄었다.
설악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