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리 출신 최기종 박사,작사가로서 데뷰곡 곧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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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왕면 인정리 출신의 대한민국 공식 작사가 1호인 최기종 박사가 본격 작품 활동에 나서 조만간 작사한 노래가 나올 예정이다.
이번에 나올 노래는 최박사가 작사한 ‘소양강 봄바람’과 ‘속초 대포항’ 2곡으로 작곡은 요즘 잘나가는 송결이 맡았다. 송결은 현철의 ‘사랑의 마침표’, 장윤정의 ‘트위스트’등을 히트시킨 인기 작곡가다. 최기종박사는 “현재 악보가 완성되었고 가수를 섭외중이다.”고 말했다.

최기종 박사는 ‘좋은 내 친구’,‘속초 대포항, 달빛 사랑’으로 ‘문학세계’에 ‘대한민국 작사문인(트로트 작사가) 제1호’에 선정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시인이자 수필가,대학 교수,전속모델 ,홍보대사등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며 끼와 재능을 발산하고 있다.2019년 춘천막국수 축제 총괄감독으로 활동했고 2020년 1월에 시집 『소양강의 봄』을 상재해 문단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한국축제관광연구원장, 대구보건대교수, 행정안전부 합동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트로트 작사가라는 새로운 영역에서 꿈을 키우고 있는 최박사는 “앞으로 훌륭한 가사를 지어 가수와 국민들에게도 희망과 즐거움을 주겠다”며 “기회가 되면  자연이 수려한 내 시어의 모천인 고성을 주제로 히트곡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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