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랑호 주민소송 2차변론 8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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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세로 인해 22일 열릴 예정이던 영랑호 주민소송 2차변론이 한달 연기되었다.

속초환경연합 관계자는 “변론기일이 8월19일 오후 5시로 변경되었다.”고 말했다.

강릉에서는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중이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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