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코로나 대책 낙산사 제야 범종 타종식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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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악투데이

양양군은 정부의 연말 특별방역대책 전국 확대에 따라 오는 24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 24시까지 5인 이상의 사적인 모임을 제한한다.

숙박시설은 객실의 50% 이내로 예약을 제한하고 정원을 초과하는 인원 수용이 금지된다.

또한, 해돋이 명소로서 많은 관광객이 밀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 해맞이, 해넘이 관련 모든 행사가 금지되고 1월1일 자정 낙산사 범종 타종식과 동해신묘제례 등도 전면 취소됐다.

해돋이 관광명소에는 출입금지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기로 했다.

윤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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