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의회 박봉균 의원이 지난 9월 13일 양양문화복지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7년간의 의정생활을 담은 기록집을 선보였다.이 기록은 양양과 지역사회에 보내는 희망편지 형식을 담고 있다.
박 의원의 브랜드 문구인 “양심이 밥 먹여 주는 세상을 꿈꾸면서”라는 정신을 담은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황금 같은 토요일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인과 군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양심이 살아 있는 진한 우정”과 “군민을 위한 올곧은 의정활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며 감동을 전했다. 박 의원은 양양군의회에서 유일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으로, 주요 현안마다 소신 있는 목소리를 내온 인물이다.
박봉균의원은 “앞으로도 초심을 지키며 양심 있는 정치인의 길을 걸어 가겠다 ”고 말했다.
설악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