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양양군수 선거를 바라보며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생각해 본다. 최근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정당별 우열이 나타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당락은 곧 군민의 선택으로 결정되겠지만, 이번 선거가 갖는 의미만큼은 단순히 누가 당선되느냐를 넘어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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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화가 김정호가 안내하는 초하의 한계령,”저 산은 내게 내려오라…”
김정호가 한계령을 그렸다. 이번에는 차를 몰고 가는 길목에서 본 고개다. 누구든 한번쯤 지나가 본 이 길, 한계령도 온통 초록이다. 그래서 바위와 산이 더 대비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