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호 오토캠핑장 15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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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와 바다가 어우러진 동해안 최고의 해변 캠핑장인 송지호 오토캠핑장이 오는 15일 개장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고성군이 밝혔다.

송지호 오토캠핑장 운영 기간은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5개월간이며, 오토캠핑장 데크 이용요금은 비수기 평일 3만원, 주말·공휴일·성수기는 4만원이다. 통나무집 이용요금은 비수기 평일 4만원, 주말 5만원, 성수기는 7만원이다.

오토캠핑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11일 오전 10시부터 고성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 하다.

매월 예약접수 시기는 이용을 희망하는 달의 초부터 10일 전에 예약 접속이 가능하며, 미 예약분(야영장 데크, 통나무집)에 한해 당일 선착순 현장 발매한다.

송지호 오토캠핑장은 90개소의 야영장(데크)과 10동의 통나무집, 100대 규모의 주차장과 샤워장, 화장실, 음수대 및 전기를 이용할 수 있는 분전함까지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변에는 백사장이 넓은 탁 트인 동해(송지호)바다와 울창한 송림이 우거진 송지호(호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송지호 밀리터리체험장, 전통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왕곡마을 등이 위치해 있어 가족 단위 캠핑족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고성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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