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29일부터 거리두기 1.5단계로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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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악투데이

속초시는 3월 29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적용기간은  4월 11까지 2주간이다.

속초시는  전 시민 대상 코로나 19 전수 검사로 숨은 전파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지역 내 급속한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었고,일주일 간 일일 평균 확진자수가 5명 이하로 유지되고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식당, 카페 그리고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 5종, 홀덤펍 등의 운영시간 제한은 해제된다.

유흥시설 5종(유흥주점, 단란주점, 헌팅 포차, 감성주점, 콜라텍)과 홀덤 펍 등 중점관리 시설은 전자출입명부 작성, 시설 8㎡당 1명 인원 제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운영이 가능하다.

아울러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의 22시부터 다음날 05시까지 운영 중단은 계속 유지된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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