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하향..단 공공시설은 전면 운영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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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악투데이

속초시는 21일 00시부터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에서 1.5단계로 하향 조정하되, 공공분야 시설 운영은 보다 강화된 거리두기를 적용하여 전격 중단한다.

속초시는 19일 비상대책 회의에서 종전의 1.5단계로 하향하고,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도서체육센터, 시립박물관, 생활체육관, 문화회관, 노인복지시설 등 공공분야 시설은 별도 명령 시까지 전격 운영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킴이를 8개조 20명으로 편성하여 시 전역의 다중이용시설을 매일 방문하여 시설 특성에 맞는 방역수칙에 대한 계도 활동을 벌인다.

한편, 지난달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7번 확진자의 n차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코호트 격리 후 2주간 7차에 걸쳐 환자,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한 결과, 더 이상 확산 조짐이 없다고 판단되어 18일부터 코호트 격리를 해제했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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