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3일 2025년 시·도 및 시·군·구별 지역안전지수를 공표했다.이에 따르면 속초는 범죄,자살 양양은 생활안전분야에서 최하위 5등급을 받았고 고성은 생활안전,범죄분야에서 4등급을 받는등 영북지역 지자체들이 재난 안전에서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역별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진단·분석한 지표로, 지방정부가 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취약 요인을 개선하도록 2015년부터①교통사고, ②화재, ③범죄, ④생활안전, ⑤자살, ⑥감염병 등 6개 분야에서 매년 공표해 왔다.
설악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