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랑호 보광사가 주최하는 불교영화제가 10월 29일 오후5시부터 7시까지 속초시 대포동 5성급 호텔 카시아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올해 5회째를 맞는 보광사 불교영화제는 최근 개관한 최신식 특급 호텔 카시아로 개최 장소를 옮겨 감성 넘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영화제 장소인 4층 특설무대는 객석에서 바다를 보면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독특한 공간적 입체적 배치를 갖고 있다.
이날 영화제에서는 5개 부분에 대한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누구나 무료 참관할 수 있다.
설악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