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하사퇴촉구 범군민투쟁위(이하 투쟁위)는 9일 오후 양양군청앞에서 200여명의 시민과 시민단체가 참석한 기운데 김진하 양양군수와 윤대통령 사퇴촉구 집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피켓을 들고 성착취외 금품수수 의혹으로 ‘양양군민의 자존심을 짓밟은 김군수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아울러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적인 퇴진도 요구했다.
박봉균 양양군의원은 “뻔뻔하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국민들을 무시하고 있습니다.그 자리에 있어서는 안될 자들 입니다.빗방울이 모여서 강물을 이룹니다. 탄핵의 강물을 저 뻔뻔한 자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파렴치범 김진하의 즉각 사퇴와 내란수괴 윤석열의 퇴진을 촉구합니다.”라고 말했다.
설악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