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산 10억이상 부자 강원도에 6천 5백명…서울 강남 3구에 한국부자 45%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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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금융지주 경영연구소 ‘2023 한국부자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자산을 10억이상 가진 부자가 강원도에 6천5백명인 것으로 조사됐다.2022년 보다 6백명 증가했다.전국적으로 볼 때 하위권이다.

서울에 한국부자의 45.4퍼센트가 살고 있으며 인천 경기를 포함한 수도권에 무려 70퍼센트가 집중해 있다.또한 서울내에서도 서초 강남 송파등 이른바 강남 3구에 부자 45퍼센트가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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