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현내면 6번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동서울서 버스로 거진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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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악투데이

고성군은 현내면에서 발생한 6번 코로나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서울지역 확진자 접촉자로 분류되고 있는 6번 확진자는 서울 동서울 터미널에서 1일 오전 시외버스로 거진읍으로 이동했고 하차후 거진읍내 슈퍼에 들른 후 택시로 거진에서 현내면 자택으로 이동했다.

이후 4일까지 현내면 자택에 머물렀다고 고성군이 전했다.

고성군은 1일 오전8시 20분 동서울발 시외버스(동서울→원통→간성→거진) 탑승자 파악 중이고 해당되는 분은 가까운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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