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연구원은 고성군 접경지역인 현내면과 양양 서면을 소멸경고지수 위기지역으로 분류했다. 강원연구원은 자체 개발한 소멸경고지수에서 이같이 설명했다.
기존의 소멸대상지역이 65세 이상 인구 적용해 계산했다면 연구원은 읍.면별 총인구를 바탕으로 가임여성등 가중치 부여방식을 택했다.보다 작은 행정단위에서 소멸 심각성을 엿볼 수 있는 접근이다.
두곳은 설악권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면단위 지역이다. 2025년 1월 현재 현내면은 2148명 서면은 2688명이다.
설악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