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초도지구와 봉수대-삼포-자작도 연안침식 정밀대상지에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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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군 봉수대~삼포~자작도와 초도지구가 해양수산부 ‘연안침식 정밀조사’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해수부는 17일  이곳 포함 총 6개소를 새롭게 선정했다.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연안침식 정밀조사 대상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2030년까지 30개소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정밀조사 대상지에 대해서는 기존의 해변 관측 외에 해역관측, 수심측량 등을 추가로 실시하여 침식현황을 더욱 면밀하게 파악함으로써 더욱 과학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지역에서는 양양 정암해변,속초영랑동 해안 그리고 고성 마차진이 기존 정밀대상지로 돼 있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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