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행정동우회 선진지 견학을 다녀와서…가을 정취속에 옛 이야기 꽃피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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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5년 10월 23일(목요일) 1일 관광(선진지 견학)의 장도에 올랐다, 나는 아침 일찍이 일어나 나갈 준비를 했는데, 전태원 고성군행정동우회장 으로 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그것이 바로 아침 6시 30분이였다. 다음날 여행을 간다하니 학창시절 처음, 마음이 설래서 잠을 설쳐 늦잠을 자서 그련가 보다 ?  그래서 가는중 이라고하고, 부인이 우산을 챙겨주며, 잘  다녀오라고, 또한 술을 먹지말고, 집에 오라는 것이 부탁이다.

간성읍사무소 광장에 서있는 관광차는 우리 고성의 유일한 금강산고속관광 버스 였으며, 모두들 탑승하고 있었다. 관광을 떠나는 회원들은 5개읍면 합해서 모두가 21명이라고 했다.

간성에서 출발, 삼익아파트, 공현진, 오호리. 오봉리 국도변, 천진, 속초를 거쳐 회원들을 탑승시키고, 우리 인근 속초에서 쾌나 유명하다는  학사평에 있는 “진솔할머니 순두부”식당에서 아침7시40분경, 간단히 초당순두부 백반으로 조식을 마친후 본격적인 관광길을 떠났다.

달리는 관광버스 속에서 전태원 회장의 인사말과 더불어 자세한 일정소개, 또 회원들이 차내에서 먹을수 있는 간식을 챙겨 주었다. (예: 과자세트, 귤, 떡, 마른안주, 고성의 특산물인 해양심층수(물)등을 나누어 주었다.

특히 이곳 고성(영동지방)엔 한달 내내 비가 와서 주민들은 물론, 농,어민들이 지긋 지긋 하다고 말한다. 심지여 농민들이 애써 심은 배추와 무가 모누 썩어서 망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 금년도에는 강릉지역엔 가뭄이 들어 식수난으로 고생이 많아 전국적으로 “이슈”였는데, 이것이 다 기후변화의 탓이라고 생각이 든다. 원주로 향하여 달리는 중 관광버스 운전석 앞에있는 모니터 스크린에서 경쾌한 음악이 흘러 나왔고, 된발음을 으로 버스를 “빠스야 관광가자!”라는 문구가 떠 신기하고 웃음을 자아냈다.

 

영동지역과 영서지역엔 날씨는 더욱 판이했다. 영동지역은 비가 구질 구질하게 게속 내리는데 영서지역은 맑은 날씨가 우리 일행을 반겨주지 않는가 ? 전헹적인 가을의  쾌청한 날씨였다.또한, 주체측에서 혹씨나 날씨가 좋치않아 비오는  것을 대비하여 간이 비닐비옷(우비)을 참석자 개개인에게 지급하여 주었는데 일회용으로 쓰고 버리기 아깝게 생각되였다. 그렇게 유비무환의 정신이 아! 이것이 남들을 생각하고 배려해 주는 마음이구나 하는 느낌에 감명을 받었다.

오전 9시 40분경 원주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소금산 그랜드밸리 (sogeumsan Grend Valley)에 우리 일행들이 도착하여 본격적인 관광의 장도에 올랐다. 다양한 시설을 갔추웠으나,  모두들 노령이라 등산을 지양하고, 285m의 에스컬레이트와 972m의 케이블카, 높이 100m, 길이200m.의 산악보행교인 출렁다리의 아찔함과 거칠게 솟은 기암괴석의 환상적인 절경을 경험하기도 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0251023_160248.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000pixel, 세로 300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5년 10월 23일 오후 4:02 카메라 제조 업체 : samsung 카메라 모델 : SM-N986N 프로그램 이름 : N986NKSSAHYH1 F-스톱 : 1.8 노출 시간 : 1/195초 IOS 감도 : 2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25 프로그램 노출 : 자동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가운데 중점 평균 측광 EXIF 버전 : 0220

평창 “발왕산”정상, 케이블가를 타고 오르니 구름되 안개로 산과 관광시  관광시설이 아련하게만…아름답게 펼쳐졌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0251023_101428.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000pixel, 세로 300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5년 10월 23일 오후 10:14 카메라 제조 업체 : samsung 카메라 모델 : SM-N986N 프로그램 이름 : N986NKSSAHYH1 F-스톱 : 1.8 노출 시간 : 1/1242초 IOS 감도 : 2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25 프로그램 노출 : 자동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가운데 중점 평균 측광 EXIF 버전 : 0220

▲ 지난 2023년 10월 23일 고성군행정동우회 회원들이 원주시 “소금산 관광 단지”에서 기념촬영.

오전 11시 45분겅 원주시 문막읍에 위치한 “착한 소(한우) 샤브샤브”식당에서 중식을 하였는데 우리일행들 보다 다른 일행들도 식당에 인해를 이루어 한참을 기다린 후에야 소고기 샤브 샤브가 나왔다.

중식을 마친 후 본걱적으로 2번째 관광지인 평창으로 향하든 버스안은 노래가락으로 가득 찼다, 차량 앞 모니터엔 “도깨비 앗사”라는 제목의 갖가지 노래들이 흘러나오며 흥이 점점 더해갔으며. 찬조금과 노래에 지명된 회원들은 토성에 사시는 박행봉 회원이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익살을 부리자 5만원권, 1만원씩을 머리수건띠에 꽂아 주었다.

10월23일 오호 3시경에 평창스키장에 도착하여 미리 준비한 프렌카드(헌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한후, 발왕산 관광케이불카(길이 7.4 km)에 몸을 실었다. 발왕산(發王山)은 해발 1,458m, 대한민국 12번째로 높은 산으로서 시작과 탄생, 성공과 챔피언의 산이자.왕이 태여 나는 어머니의 산이라고 칭하며, 또한 이곳에서 시작되는 모든 것은 최고, 왕이 된다 하였다. 역시 케이불카만 타고 감상하였다. 정상에는 안개와 구름만이 덮혀있었고 중간 쯤  두 번째 관광을 마치고, 고향으로 내려 오는중 차내에서는 과거의 실력? 을 뽐내듯 노래가락이 차내의 노래방 반주에 마쳐 시작이 되었는데 간성읍행정동우회 이철균 회장이 “고향이 좋아”라는 제목의 노래를 음악반주에 맞혀 불렸는대 가사는 이렇다.

 타향도 정이들면 고향 이라고 누가 말했던가  바보처럼 바보처럼 아니야 아니아 그것은 거짓 말아야, 그것은 거짓말, 향수를 달래려고 술에 취해 하던……노래가 나오자 박수 갈채를 받기되하였다. 이렇듯 여러명의 가수 ? 들이 속초 액스포장에 위치한 돼지 바베큐전문식당에서 저녁식사와 함께 반주에 소주도 함께 나누어 먹고 난후 아쉽게도 헤어지는 사간이 되었다.

그간의 회포를 하루나마 풀고, 밤 10시 가까이 되어서 간성 종착역까지 도착하여  모두들 헤어졌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다시 만날것을 기약하면서 해여져야만 했다. 이번 관광 선진지 견학은 우리 군과의 크고, 작은 일들을 가만히 비교 평가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 되어진다. 우리가 사는 이 지역도 빼어난 산과, 호수. 바다과 있는 곳이다. 타 지역과 손색이 없다고 자부하며 과감한 투자가 아쉬웠다. 인산인해로 몰려 아우성 치는 그곳의 관광과 많은 인파가 사뭇 부럽기만 했다. (끝)

글:최선호 (고성군 행정동우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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