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새 시민단체 ‘고성발전 시민연대’ 7일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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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의 새 시민단체 ‘고성발전시민연대’출범식이 7일 오후 2시 간성 고성문화의 집에서 개최된다.

고성발전시민연대 추진위원회는 6월 27일 임시총회를 열어 정관을 확정하고 ‘시민연대 선언문’을 채택했다.선언문은 각 분야의 비리와 부정을 고발해 사회정의와 공익을 실천하고,군민 권익보호에 앞장서고,군민의 삶의 질 향상등 6개항으로 돼 있다.

또한 지역 주요인사 700여명에게 초청장을 발송하고 송지호걷기행사에서 150여명으로부터 서명을 받았다.

고성발전시민연대는 7일 출범식에서 집행부를 공식 선출하고 바로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설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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