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지자체
사라진 관동팔경 청간정 이승만 대통령 시판..회수해서 제자리에 걸어야
강원도 고성군 청간리에 있는 청간정.관동팔경 수일경 명성답게 정자에 서면 동해바다와 설악산세가 절경이다.이같이 빼어난 경관덕에 예부터 많은 묵객과 중요 인사들이 다녀갔고 글을 남겼다. 송강 정철도...
정치와 지자체
매달 감소하는 고성군 인구..암담한 현실 돌파할 특화된 정책 절실
고성군 인구 통계를 볼 때 마다 착잡하고 두렵기 조차하다. 하향세가 뚜렷하기 때문이다.고성군 인구 10월 현재 26,781명.올 초에 비해 400여명 가까이 감소했다.인접 속초시와 양양군은 인구가...
정치와 지자체
아동 성범죄 신상정보및 고지명령 속초시 거주자 16명..주민들 각별 주의 필요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 출소를 앞두고 아동성폭력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범방지를 위해 ‘화학적 거세’ 까지 국회서 논의되고 있는 실정이다.
성범죄 재범율도 증가추세다.법무부 국감자료를...
정치와 지자체
“영랑호 개발 일반해역이용 협의서 철회하라”..시민.환경단체 성명 발표
영랑호 개발을 반대하는 ‘영랑호를 지키기 위해 뭐라도 하려는 사람들’과 ‘속초고성양양환경운동연합’은 5일 성명을 내고 "속초시가 11월 4일 동해지방해양수산청에 제출한 ‘일반해역이용협의서’ 철회"를 요구했다.
또한 "즉각 협의서 내용을 공개해...
정치와 지자체
불합리적인 도내 시.군 인사정책
불합리한 인사정책 때문에 공무원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다.전출도 힘들고 타 직장으로 이전도 어렵다고 호소한다.지나치게 경직된 근무 규정 적용과 지자체의 원칙 없는 인사 정책이 주요 원인이라는...
산업
보관하기 쉬운 통조림 명란 나온다
명란은 지역특산품이다.명란을 냉장보관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보관하기 쉬운 통조림 명란이 나온다.이렇게 되면 유통이 편리해지고 다양한 요리 개발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관광 문화
중앙행정심판위원회,11월 4일 오색케이블카 행정심판 현장조사
존폐 기로에 놓인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 사업의 운명을 결정지을 중대한 고비인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행정심판 증거조사가 11월 4일,5일 양일간 실시된다.
이번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증거조사는 1일차인 11월 4일은 국립공원공단 설악산생태탐방원에서 당사자 의견청취가 진행될 예정이고, 2일차인 11월 5일은 사업노선에 대한 현장조사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양양군이 지난 2019년 12월 11일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원주지방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협의 처분에 대해 행정심판 청구서를 제출한 지 330여일 만이다.
그간 양양군은 행정심판 청구서를 제출한 이래 3차례의 보충서면을 제출하였고 피청구인인 원주지방환경청 역시 답변서와 보충서면을 제출하여, 서면을 통한 주요 쟁점 사항에 대한 논박은 사실상 마무리 된 바 있다.
양양군 관계자는 " 의견청취 시 원주지방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정치와 지자체
고성서 식중독 환자 무더기 발생 입원치료중
고성에서 식중독 의심환자 19명이 발생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보건당국은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고성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25일 고성군 간성읍내 모 식당에서 백반류 점심 식사후 구토.복통등...
Latest news
“38선, 분단의 선에서 자유 수복의 역사로”…최종한 민통양양군협의회 부회장, 38선의 역사적 의미와 계승 방안 제시
민족통일양양군협의회가 10월 1일 양양 기사문리 38선 표지석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 수복의 역사를 계승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발제에 나선...
이병선 시장은 영랑호 부교 철거 당장 집행하라…두루뭉술한 행보 시민 용납 않을 것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제 영랑호 부교 철거 문제에 분명한 시간표를 내놓아야 한다.
이 시장은 재임 이전부터 영랑호 부교 반대한다는 소신을 밝혀왔고...
설악권 상징 울산바위 앞에 초고층 아파트 단지라니…전국으로 번지는 반대 목소리
“영북의 얼굴을 가리지 말라”…설악산 국립공원 경관 훼손 우려 확산
설악산 울산바위 인근에 최고 16층, 759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건립이 추진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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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선, 분단의 선에서 자유 수복의 역사로”…최종한 민통양양군협의회 부회장, 38선의 역사적 의미와 계승 방안 제시
민족통일양양군협의회가 10월 1일 양양 기사문리 38선 표지석의 역사적 의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