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랑호 부교 개통 1년…철거 동력 약화 우려의 목소리
영랑호를 가로지로는 400미터 부교 개통 1년이 된다.부교는 작년 11월 12일 개통했다.부교철거를 둘러싼 소송전이 여전히 진행중이고 그 사이 영랑호 다리를 추진했던 시장은 물러났고 신임 시장이...
김진하 양양군수 경찰 조사 받는다…기업회생 직전 플라이 강원에 20억지원 고발 당해
기업회생 신청 직전 플라이강원에 20억원을 지원한 김진하 양양군수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언론보도에 따르면 강원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김진하 양양군수에 대한 고발 사건을 속초지청으로부터 넘겨 받아 수사...
(김호 편집위원의 세상비평) 이병선 속초시장의 ‘악취’ 거짓 해명 … 시민에게 사과해야
주민 2,227명이 서명한 악취 민원진정서가 지난해 10월 21일 속초시에 접수됐다. 참다못한 피해 주민들의 절규에 깜짝 놀란 이병선 시장은 ‘현장 시장실’을 설치하는 등 야단법석을 떨었다....
보광사, 6.25 당시 속초사수 다섯 용사 추모식 개최…지장전에 위패 봉안
400년 고찰 영랑호 보광사가 6.25 당시 속초를 사수하다가 장열하게 전사한 5명의 용사들에게 ‘영웅의 제복‘을 입혀주고 위패를 모시고 추모식을 갖는다.
6월 25일 오전 지장전에서 열릴 추모행사에는 ...
370년 세월 지나도 한결같이…영랑호 보광사, ‘목조지장보살상’ 한씨부인 묘소 정비 및 성묘 활동
지난 7월 1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나업 한씨부인의 묘소에서 영랑호 보광사 주지와 진근거사, 김규환 국장 그리고 하심회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묘소 정비 및 벌초...
스트레스 가중시키는 고성군 마을버스..현장 이용자 목소리 외면에 불만 고조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도입된 고성군 마을버스가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증차와 노선확장등을 했지만 여전히 이용이 불편하다는 목소리가 크고 요로에 개선을 요구해도 아무런 조치가 없다는...
매국노 고종, 우리 자화상인가? 국제정세가 가리키는 우리 미래는
✍✍✍ 편집위원 김호의 세상비평
한민족 9천 년 역사 국통맥, ‘환국(9219년 전)→배달국(5919년 전)→조선국(4355년 전)→대부여→북부여(2261년 전)→고구려(2080년 전), 신라, 백제, 가야→대진국(발해국)(1354년 전), 통일신라→고려국→(후기)조선국→대한민국(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을 거쳐 오면서, 민족에게 가장 치욕스러운...
월례조회 대신 소통행사 한다는 속초시… 업무협의 없는 조직문화 혁신이 가능한가
속초시가 5월 13일 개최한 ‘직원 이야기마당, 좋은 날, 속초’가 구시대적 월례조회를 대체할 조직문화 혁신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정작 실질적 업무협의와 행정 전달의 기능은...
고성군, 노후 가로등 LED로 교체
고성군은 밝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해 노후화된 가로등․보안등의 조명시설을 LED 등으로 교체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성군 관내 4월 말 현재 설치된 가로등․보안등 총수량은 4,749개소이며, 이중 가로등...
2022 세계 산림 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위원장에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강태선 비와이엔블랙야크 회장이 2022년 설악권 일대에서 개최되는 세계 산림엑스포를 준비하는 조직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되었다.
강원도와 고성, 속초, 인제, 양양 4개 시군은 15일 ‘재단법인 세계 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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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 잃은 민선 9기 속초시정…개발만 있고 미래는 보이지 않는다
민선 9기 이병선 속초시정이 출범과 함께 97개 공약에 대한 실행계획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공약 검토 보고회를 열어 사업 추진 여건과 재원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