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거리 뒤덮는 대포농공단지 악취…관광도시 속초의 민낯

관광도시 속초 대포농공단지 일대에서 발생하는 악취가 또다시 밤거리를 뒤덮었다. 21일 밤 8시 30분경, 대포동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도로를 지나는 순간 대포농공단지 앞에서 강한 악취가 발생했다. 냄새는...

고성군 예산 남아 도나…경동대 입구 멀쩡한 인도 부수고 문화거리 조성 공사에 의혹 눈초리

고성군 봉포리에서 경동대  입구간 인도 공사가 한창이다. 공사장에 붙어 있는 현수막에는 T-로드 복합 문화거리 조성 공사로 시행청이 고성군이라고 밝히고 있다.기존 인도를 확장하는 것으로 여겨진다.굳이 확장하지...

고성군 학야리 파크골프장 운영 논란…주민들 “농약 피해 우려”

고성군 학야리에 조성된 고성군 파크골프장 운영을 둘러싸고 인근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동안 비교적 조용하던 농촌 마을에 이용객 차량이 급증하면서 교통량 증가와 소음 문제가...

함명준 고성군수 ‘법카 회식’ 기부행위 논란…’볼링센터 건축’ 일상적 업무 직원들에게 저녁 회식 제공

♣ 편집위원 김호의 세상비평 ♣ 함명준 군수는 지난 3월에도 밥값등으로 5,431,500원을 썼다. 매월 이런 식으로 적지 않은 금액을 지출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장이 직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행위는 때로는...

민선 8기 100일, 속초 청사진이 안보인다

고층아파트 숫자만 보면 속초는 발전했다.바다 조망을 다 가리는 형국에도 아파트 건설은 계속되고 있다.하늘로 솟구치는 높이 만큼 속초시민들의 삶은 좋아졌는가? 동서고속철도 착공식의 낭보를 접하면서 속초는...

김도균 위원장 “설악권 주민들이 민주주의를 지켜냈다”… 민주당 지역위 송년회 성료

더불어민주당 속초·고성·양양·인제 지역위원회(위원장 김도균)는 지난 14일 속초 마레몬스호텔에서 송년회를 열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지역 당원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한 해 동안의...

최북단 고성 명파분교 올해 신입생 없어… 양양 오색분교등 5개교도

최북단 학교인 고성 명파분교에  올해 신입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학생은 1명으로 전교생이 1명이다. 강원도 교육청에 따르면  양양 공수전 분교,현서분교,오색분교 그리고 현성초교와 인구초교에  신입생이 없는 것으로...

문체부 견해와 다른 고성군의 체육시설 이전, 주민 의견 들어야… 호텔 유치도 숙박업계 의견 반영해야

함명준 군수가 추진 중인 송지호 관광지 개발사업과 연계된 체육시설 이전 계획이 문화체육관광부 승인 조건과 어긋날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 7월 고성군의 행정재산(체육시설)...

강정호 도의원 의원직 상실 위기…허위사실 유포 혐의 1심서 벌금 500만원 선고

강정호 도의원(속초시)이  허위사실 유포 혐의 관련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 받았다. 춘천지법 속초지원은 14일 공직선거법 위반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강 도의원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공직선거법...

다시 떠오르는 악몽 2019 고성산불 벌채 강요…고성군 ‘폭력 행정’으로 막대한 피해 책임 물어야

최근 경북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복구 방식 논란과 맞물려  2019년 고성산불 당시의  벌채 강요가  다시금 도마에 오르고 있다. 당시 산불 피해민들은 과학적 진단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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