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전망대 14일부터 다시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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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전망대가 8월14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172일 만이다.

통일전망대는 코로나19와 돼지열병등으로 지난 2월 25일부터 운영이 중단되었다.이번에  DMZ박물관도 운영을 재개한다.

이에 앞서 이양수의원은 11일 “고성군과 함께 노력한 끝에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고성군 관광지역 ASF 위험도평가 결과, 방역관리를 통해 ‘통제 가능’으로 최종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고성군 관계자는 “금년도에 코로나 19,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으로 많은 지역주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운영재개를 통해 지역경제가 되살아 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고성군의 핵심 관광지인 통일전망대의 운영중단으로 올해 수십만명의 관광객 방문이 감소해 지역경제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류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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